Advertisement
영상 속 강유미는 피부에 목숨을 건 화성인 '강요미'로 변신했다. 강요미의 집을 찾아간 제작진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에 당황했다. 급하게 불을 켠 강요미는 헬멧에 선글라스를 끼고 지내는 모습. 창문을 닫고 불을 끄고 지내는 이유에 대해 강요미는 "형광등에서도 자외선이 나온다고 들었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굉장히 안 좋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촛불이라도 켜는 건?"이라고 물었지만 강요미는 "그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피부 수분이 날아갈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