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두 자녀와 행복한 휴일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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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지혜는 "오늘도 불사르는중. #한국민속촌 #눈치게임실패 #아이들은행복 #말타기 #귀신체험 #공연 #클레이 #돈?坪隔≠?槁峠渡빱?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자녀와 함께 민속촌을 방문한 모습. 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이 찾았고 이지혜는 '눈치게임'에 실패했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보며 기분전환을 제대로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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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본 윤혜진은 "와 나 어제 갔는데 안맞는다 안맞아..어제 사람 별로 없었는데!!"라고 놀렸고, 이지혜는 "니꺼보고 왔어 ㅋㅋ 담엔 좀 맞춰보자고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해 지난해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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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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