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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각종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걸그룹 플랑크스타즈 멤버들은 팬들과 가진 오프라인 모임에서 세제병 뚜껑을 열어 남성 팬에게 건네며 마시라는 시늉을 했다. 이에 이 남성팬은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멤버들은 테이블에 있던 유리찬에 이 액체를 따르고 "배가 아플 정도"라며 계속 마시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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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초 분량의 이 영상은 곧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더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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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랑크스타즈는 평소에도 기행을 벌이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의 걸그룹이다. 공연 도중 관객을 무대에 끌어내 밟기도 하고 '라이브 티켓 대량 구매 땐 멤버와 성행위 특전 제공' '사진 판매량이 가장 저조한 멤버는 성인영화 배우로 데뷔' 등 공지를 올려 지탄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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