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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U FS는 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우승, 올해 준우승을 거둔 명실공히 대회 강호다. P4U FS 이정우 감독은 "좋은 기회를 얻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국제대회 참가 자체로도 얻는게 많을 것이다. 해외팀들과의 교류를 통해 아이들이 추억을 많이 만들고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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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반 중학생 신분인 P4U FS 선수들은 기말고사가 다가옴에도 불구, 국제대회 출전을 위해 부모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허락을 받아냈다는 후문이다. 한 참가 선수는 "시험기간인데도 대회 출전을 허락해줘서 고맙고, 튀르키예 다녀와서 공부 더 열심히 할게. 사랑해"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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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5 게토레이 풋살 대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마추어 중학생 풋살 대회로 지난해와 올해 합쳐 총 336팀 총 5600여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특히 국제대회 출전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국내 타 대회와 큰 차별성을 두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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