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그롬은 지난 4월 29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4회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했다. 이튿날 15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디그롬은 복귀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최근 재검진에서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아 지난 6일 60일-IL로 이관됐다.
Advertisement
텍사스는 지난 겨울 디그롬과 5년 1억8500만달러(약 2418억원)에 FA 계약을 맺고 1선발감을 확보했다. 그러나 시즌 초부터 말썽을 일으키더니 결국 수술을 받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토미존 서저리를 받는다면 내년 여름까지 재활에 매달려야 한다.
Advertisement
디그롬은 뉴욕 메츠에 입단한 2010년 마이너리그 시즌을 마치고 토미존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것은 2014년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디그롬은 2021년 7월 팔 부상으로 이탈한 뒤 기나긴 재활에 돌입했다. 작년에도 시즌을 앞두고 어깨뼈 스트레스 반응 증세가 나타나 다시 IL에 올라 7월 말까지 부상과 싸워야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