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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공격수 디 마리아는 지난해 여름 FA 자격을 얻어 파리생제르맹을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기본 1년에 1년 연장 옵션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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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수순이다. 디 마리아는 여러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모든 대회 40경기에 뛰며 8골 7도움을 기록하는 등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결정적 활약으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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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현재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을 포함해 아스널, 뉴캐슬, 인터밀란, 벤피카 등이 디 마리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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