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영란은 세 절친을 만나 찜질방으로 향했다. 찜질방에서 '유부(녀) 4인방'은 간식거리를 한 아름 펼친 뒤, 본격적인 '유부 토크'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유부 4인방'은 남편의 만행을 폭로하며 마음 속 응어리를 풀기 시작했다. 먼저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가 저랑 상의도 없이 전기자동차를 지인에게 선물로 줬다"고 해 모두의 '입틀막'을 유발했다. 그러자 정경미는 "실은 장영란 언니네 형부가 침 한판을 선물로 줬다"고 덧붙였고, 심진화 역시 장영란의 남편에게 '공진단'을 선물 받았다고 밝혀 장영란을 뒷목 잡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사랑꾼 부부로 유명한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의 불화를 고백, 눈길을 끌었다. "지금은 사이가 많이 좋아졌다"는 장영란은 "작년에 진짜 힘들었다. 같이 사업하니까 싸우더라"며 "속궁합은 잘 맞는다"고 했다. 이에 심진화가 "너무 TMI 아니냐"고 말했고, 장영란은 "모든 궁합이 잘 맞는데 일궁합이 안 맞다는 말이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웃음꽃이 만발한 가운데, 장영란은 "이 모임이 너무 좋다. 너희들 덕에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해드렸다"며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 '유부 4인방'이 울며불며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