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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1.6억 회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는 OC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믿고 보는 히트 IP로 우뚝 섰다. 나아가 악귀 사냥꾼 '카운터'로 분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조병규(소문 역), 유준상(가모탁 역), 김세정(도하나 역), 염혜란(추매옥 역), 안석환(최장물 역)까지 주요 캐릭터가 전원 합류했다. 여기에 '주석' 역의 진선규, '필광' 역의 강기영, '겔리' 역의 김히어라, '적봉' 역의 유인수 등 새로운 배우진이 합류해 화려해진 캐스팅 라인업만큼 더 강력해진 대결 구도로 매회 통쾌하고 짜릿한 히어로물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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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본리딩의 시작과 함께 현장은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 특유의 박진감과 권선징악이 주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로 가득했다는 후문. 특히 명실상부 카운터 최고의 에이스로 성장한 소문, 최강 괴력의 해결사 가모탁, 더 민첩해진 인간 레이더 도하나, 카운터즈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힐러 추매옥, 현장도 뛰는 카운터들의 물주 최장물까지 카운터즈의 업그레이드된 능력, 강화된 팀플레이와 티키타카가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 그리고 진선규, 강기영, 김히어라, 유인수의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가 대본리딩 현장을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웃음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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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가 분한 '겔리'는 할퀴고 찌르고 자르고 죽이는 순수 악.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과 완벽하게 합일된 연기력으로 공포를 형성, 현장의 모두가 숨을 멈추고 집중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유인수는 카운터즈의 뉴페이스 '적봉'으로 분해 모든 게 낯설고 서툰 어리바리한 신입 카운터로 새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나아가 이름만으로도 연기가 기대되는 베테랑 배우들과 신예 배우들이 가세해 극을 빈틈없이 채우며 '경이로운 소문2'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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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2023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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