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데리고 소아과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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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지혜는 "모기 때문에 오늘 또 소아과"라며 딸의 근황을 알렸다.
이어 한지혜는 병원에서도 의젓한 딸을 자랑하면서 "감기 가니 모기 오네요"라며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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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앞서 윤슬이가 작년 8월 첫 열성경련을 한 후 지난 5월 10일 또 열경기를 해 응급실에 다녀왔다 전하기도 해 더욱 걱정을 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첫 딸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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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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