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개그맨 김지민이 '태국 송끄란 축제' 랜선 여행 중 '자만추' 로망을 드러낸다.
8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62회는 '세계의 페스티벌 베스트 5'를 랭킹 주제로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 최태성과 함께 개그맨 김지민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브라질, 네덜란드, 태국, 리투아니아, 스페인까지 각 나라별 대표 페스티벌을 소개할 예정인 가운데 세계 이색 축제들이 안방극장의 흥지수를 치솟게 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 최대 물 축제인 '태국 송끄란' 페스티벌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펜데믹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담아낸 랜선 체험이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싹 가시게 할 것으로 관심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태국 송끄란 축제를 즐길 때 필수로 알아 둘 꿀팁들을 대 방출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고조시킨다.
출연진은 마치 축제 한복판에 있는 듯 과몰입의 끝을 보여줬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석훈은 "모르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느낌이 너무 좋겠다"며 축제로 하나가 된 전세계인들의 모습에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고. 이에 김지민은 "저러다 눈 맞는 것"이라며 축제의 열기와 어우러진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에 관심을 드러내 현장을 초토화킨다.
그런가 하면 김신영 역시 "너무 재미있겠다"며 무더위를 타파하는 랜선 물놀이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4년 만에 개최된 '태국 송끄란' 페스티벌 현장이 공개될 '다시갈지도' 오늘(8일) 방송에 기대가 증폭된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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