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작성자 A씨는 "회사에서 보통 사용하는 물품들을 주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으며, 아침 일찍 나와 저녁에 퇴근하다 보니 분실 우려가 있다"라는 이유로 개인 택배를 회사 주소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A씨는 "직장 생활 10년 넘게 하였지만, 늘 회사에서 택배를 받았다. 이전 직장에는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있었다. 주위에 물어봐도 대부분 회사에서 택배를 받는다고 했다."며 "갑자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당황스럽고, 개념 없는 행동이었나, 눈치를 봤어야 했나 생각이 든다."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A씨는 "그 분의 건의사항 주 내용은 개인 택배를 집이 아닌 회사에서 받는 것에 대해 문제를 삼는 듯하다."며 "다른 직장인 분들은 회사에서 개인 택배를 받지 않는지 궁금하다."라고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Advertisement
일각에서는 "근무하는 회사인데 왜 개인 택배를 받냐.", "받을 수는 있지만, 매일 택배가 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어쩌다 가끔은 가능하지만, 자주 회사로 받으면 싫어할 수 있다. 공과 사를 구분하듯 일하는 곳은 일만 하는 장소로 사용하는 게 좋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