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일본 톱 배우 히로스에 료코(42)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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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히로스에 료코가 미슐랭 가이드에서 1스타를 획득한 인기 프렌치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도바 슈사쿠(45)와 불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 지난 5월 중순에 반바지 차림으로 도바 슈사쿠가 경영하는 식당을 방문해 어깨를 비비며 수다를 떨었다. 또 이달 초 히로스에 료코가 도바 슈사쿠가 머물고 있는 호텔에 숙박한 것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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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히로스에 료코 소속사 측은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사생활 문제를 처리하는 것은 본인에게 맡기겠다. 우리는 히로스에 료코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엄중히 주의를 줬다"고 밝혔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는 1990 년대에 '히로스에 붐'을 일으킨 매우 인기 있는 연예인이었다. 1997년 가수의 데뷔곡 '진심으로 사랑하기 5초전'으로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이후 영화 '철도원' 등 인기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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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는 모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결혼해 첫아이를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후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해 두 아이를 출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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