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광주FC 외국인 선수 토마스가 '하나원큐 K리그1 2023'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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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토마스는 광주가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후반 8분 교체 투입됐다. 토마스는 후반 23분 두현석이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패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동점 골이자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상대 수비수 몸을 맞고 나온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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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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