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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시 김지민 씨는 입시가 끝난 이후 해당 계정에서 친언니와 함께 단순 토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크롭티를 착용한 언니의 의상으로 인해 아프리카TV 방송 특성상 선정적 콘텐츠로 분류됐고, 즉시 방송은 종료됐지만 캡처된 이미지가 악의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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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0년 생인 김지민은 현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과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 중이며 현재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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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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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라인상에서 불거지고 있는 '하트시그널4' 일반인 출연자인 김지민씨 이슈와 관련해 제작진 측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논란이 된 캡처 이미지 및 방송 건은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김지민씨가 아프리카TV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며 '스터디 윗 미(study with me)'로 활동했던 계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 됐습니다.
당시 김지민씨는 입시가 끝난 이후 해당 계정에서 친언니와 함께 단순 토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크롭티를 착용한 언니의 의상으로 인하여 아프리카TV 방송 특성 상 선정적 콘텐츠로 분류되었고, 즉시 방송은 종료됐으나 캡처된 이미지가 악의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지민씨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일반인 출연자입니다. 이번 논란과 같이 사실 확인이 명확하게 되지 않은 사안으로 인해 출연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근거 없는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잘생김은 가릴 수 없는 훈남 남편 사진 공개와 더불어 박민하가 신혼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코로나19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민하는 "한국으로 돌아오고 나서 5일 동안이나 우리는 꿈 속에서 이탈리아를 걸었다"며 "한국 오자마자 둘 다 코로나에 걸려 침대에서 12시간 이상을 보낸 지 일주일. 결혼식, 신혼여행의 피곤도 풀리지 않은 채 두 번째 코로나를 겪은 우리의 일상은 제자리를 찾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매번 그랬듯이 평온하게 이런 날이 오는구나 하며 잔잔한 일상을 되찾을거라 믿는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지난달 13일, 3년 동안 열애한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박민하는 "많이 흔들리고 무너지던 20대 끝'자락에 만나 지난 3년간 함께 해오면서 저도 몰랐던 제 모습들을 발견하게 해주고 환하게 웃게 해주고 또 단단하게 일어나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사람"이라며 결혼을 밝혔고, 결혼식에는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 박민하는 2010년 나인뮤지스 싱글 'Let's Have A Party'로 데뷔했다. 나인뮤지스 전속계약 종료 후 배우로 전향, 영화 '리얼'과 드라마 '아르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민하의 소소사소'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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