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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은 3일 동안 개최되는 뉴욕의 연례 야외 음악 페스티벌로, 4개의 스테이지와 약 70여 개의 공연에 다양한 음악/미술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초대되며, 이번에는 에스파 외에도 리조(LIZZO), 오데자(ODESZA),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등이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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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한층 풍성하고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관객들 역시 에스파의 이름을 연호하며 연신 환호와 함성을 보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겨 이들의 글로벌한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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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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