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가족들과 나들이를 나섰다.
11일 서수연은 "다리가 너무 아프지만 먹어야겠는 젤리"라며 많이 걸어 다리가 아프지만 그와중에 젤리에 탐을 내는 귀여운 아들을 공개했다.
이어 서수연은 "단호에 이어 도호도 아빠 먼저 말함.. 하루종일 아빠바바바바"라면서 둘째도 엄마보다는 아빠 이필모를 먼저 발음했다고 전했다.
서수연은 "다리가 아프지만 먹어야겠는 양파링" "결국 유모차는 담호가 타고 빠른 귀가"라면서 짧지만 행복했던 주말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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