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구탐구생활'은 열일곱 정동원이 인종도, 언어도, 문화도 다른 타국의 삶을 체험하고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고생 프로젝트'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동원이 이경규와 함께 큰 규모의 야자수 농장에서 일을 한 뒤, 서핑의 명소인 '발리안 비치'에서 첫 서핑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때 이경규가 원숭이 무리에서 보스 원숭이를 보필하는 부하 원숭이를 목격한 후 정동원을 향해 "배워. 나한테 저렇게 잘 하라고"라며 잔소리한다. 이에 질세라 정동원도 아기 원숭이를 챙기는 어미 원숭이를 바라보며 "저렇게 저를 예뻐해 주셔야 해요"라고 이경규에게 반격을 가하면서, 또 한 번의 규&동 전쟁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정동원과 이경규는 '극과 극'의 온도차 하루를 보내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드높인다. 정동원은 타바난 사람들의 수입원인 '바닷가재 낚시'에 도전해 많은 양의 가재를 잡으며 발리의 '럭키 보이'로 통했지만, 이경규는 둘째 날의 과도한 노동으로 인해 감기 몸살을 겪게 된 것. 결국 이경규가 계속되는 악재에 "17세 아이와의 동행은 상상도 못했는데.. 힘들다"라며 하소연하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지구탐구생활' 6회에서는 삐약이 정동원과 예능 대부 이경규의 천국과 지옥을 오간 극적인 하루가 펼쳐질 것"이라며 "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내며 더욱 다채로워지는 두 사람의 끈끈한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