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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가 7월 컴백을 알리면서, 더위를 싹 가시게 해줄 코요태만의 시원한 창법이 담긴 신곡에 대해서도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앞서 작년 8월 서머송 'GO'(고)를 내놓으며 여름 가요계를 사냥했던 코요태가, 이번에는 어떠한 히트송을 탄생시킬지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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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앨범 발매와 여러 축제 무대는 물론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음악과 예능을 통해 두루 활약하며 대중을 만나왔다. 지난해 '영웅'과 '반쪽'을 발매하며 팬들을 만났던 코요태가 여름에 또 다시 기지개를 펴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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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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