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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탈 후 새 간판급 공격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게 된 케인이 최우선 타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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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지난 시즌 8위로 마감하며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유럽 대항전을 나갈 수 없다. 케인의 이적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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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적을 허락한다 해도 이적료가 최소 1억파운드다. 비싸다. 케인을 주시하는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도 1억파운드 이상 돈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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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대체자로 나폴리 특급 공격수 빅터 오시멘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억2000만파운드 몸값이 예상되는 오시멘도 데려오지 못할 경우 '가성비' 공격수 아탈란타의 라스무스 회이룬이라는 현실적인 카드에 접근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랜달 콜로 무아니와 벤피카 곤살루 하무스도 맨유와 연결이 돼있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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