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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에게 1500만유로(약 206억원)를 제안했다. 마요르카 경영진에 의해 수락될 제안이다. 아틀레티코가 내민 이적료는 1200만유로(약 165억원)에 불과했다. PSG가 영입전에서 승리할 것이다. 협상은 매우 진전됐다. 선수는 이미 PSG 이적에 동의했다. PSG 경영진은 지난 몇 달간 이강인을 팔로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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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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