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임지연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14일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채널에는 "'마당이 있는 집'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임지연은 이날 오버핏의 올블랙 의상을 입고 다크한 분위기를 냈다. 임지연은 김태희와 역할에 집중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함께 모니터 체크도 하며 아름다운 비주얼 합도 발산했다. 쉬는 시간, 임지연은 "어제 새벽 4시에 광고 촬영이 끝났다. 집에 가니까 4시 반이었다. 현장에서 메이크업을 급하게 지우고 집에 갔는데 세수를 못하고 잤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임지연은 끝으로 "포스터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 추상은 역할은 그동안 보여드린 모습과 다르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것 같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임지연은 19일 첫 방송하는 새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김태희와 호흡한다. 이 작품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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