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살이 후 육아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제주살이의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과 늘 함께인 점인데 또 가장 안 좋은 점은 아이들과 늘 함께인 점이다"라면서 솔직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
최근 두 아들과 제주 한달 살이를 시작한 김나영. 이에 제주의 여름을 즐기고 있는 가족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저장했다.
제주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가족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등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외모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소까지 똑 닮은 가족.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나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부터 수영복까지 선보이는 등 패셔니스타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에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해 11월부터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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