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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찬은 '살림남' 3주 결방으로 생긴 휴일을 즐기기 위해 템플스테이에 나선다. 이곳에서 20대 MZ 스님을 만난 김수찬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싸력을 발산하며 스님과 못 말리는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즉석에서 스님의 노래를 들은 김수찬은 "저랑 겹치는 캐릭터다" "스님계의 김수찬이다"라고 평가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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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공양시간에도 김수찬의 친화력이 빛을 발한다. 이 가운데 김수찬은 가수 이찬원의 고등학교 동창을 우연히 만나 흥미를 끌어올린다. 김수찬은 즉석에서 이찬원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통화 연결에 실패한다. "오늘 안에 연락 안 오면 차단이다"라고 선언한 김수찬이 과연 이찬원의 콜백을 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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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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