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폭풍 성장했다.
한유라는 16일 쌍둥이 딸의 뒷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게재했다.
한유라의 쌍둥이 딸은 흰색과 하늘색의 트윈룩을 입고 총총걸음으로 길을 걷고 있다. 하와이에서 지내다가 엄마와 함께 최근 입국한 쌍둥이는 폭풍 성장한 모습. 한눈에 봐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한유라의 최근 모습도 공개됐다. 중단발에 모자를 눌러쓴 그는 12세 두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유라는 개그맨 정형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자녀들 교육으로 인해 미국 하와이에서 머물다가 최근 입국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