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관계자 외 출입금지' 미미가 솔직한 금전 욕심을 내비쳤다.
15일 방송된 SBS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서는 김종국, 양세형, 이이경, 미미가 한국조폐공사를 찾았다. 이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을 패러디한 미미는 "세상에서 돈이 제일 좋다"며 "나는 미인계를 맡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그는 "순진한 줄 알지만 다 알고 있다"며 "돈 있는 남자는 내가 다 꼬신다. 다 조심해라"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한국조폐공사에 도착한 미미는 보안요원에게도 "들어가도 될까요?"라며 미인계를 시도했다. 하지만 보원요원의 반응이 예상보다 떨떠름했고, 미인계를 실패한 미미는 "우리나라가 나를 못 담아내는 것 같다"고 멋쩍은 듯 웃었다.
또한 미미가 콘셉트를 공유하자, 관계자는 "입사 당시에 '종이의 집'이 인기가 정말 많았다"며 "친구에 '같이 털어 보자'는 농담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미미는 실물 돈을 본 순간 콘셉트를 깨고 "으아악"이라고 감탄의 비명을 내질러 웃음을 안겼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