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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로 뒤진 1회말 2사 1,2루. 첫 타석부터 터졌다. 볼카운트 1B1S에서 상대 우완 선발 도밍고 헤르만이 던진 낮은 코스 커브를 받아쳐 그린몬스터를 때렸다. 2-1 역전을 만든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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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말 내야안타로 나간 요시다는 후속타자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6회말엔 선두타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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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뜨거웠던 타격감이 최근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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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이 이어져 타율이 2할대로 떨어졌다. 얼마전까지 아메리칸리그 타격 2위까지 올라갔던 요시다다.
일본언론은 '매주 하루씩 쉬고 출전하면 4할 타율까지 가능할 것 같다'고 한 보스턴 현지 중계방송사 관계자의 SNS 글을 소개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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