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출신 이혜영이 배우 이하늬 딸 돌잔치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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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혜영은 "이하늬 딸 돌잔치, 둘이 소개 시켜 준지가 어제 같은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운 한복을 입은 이하늬와 이하늬의 남편 색동 한복을 입은 이하늬 딸과 함께 셀카를 찍은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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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이하늬와 그녀의 남편을 주선해준 오작교임을 스스로 밝히며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특히 이하늬 남편은 재미교포 직장인으로 알려지긴 했지만 재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관계자는 "이하늬 남편은 중소기업 이상의 재력을 갖춘 인물로 알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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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을 촬영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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