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김나영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마이큐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ll the sun goes down.(해가 질 때까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이큐는 연인인 김나영의 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함께 농구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이큐과 신우, 이준 형제. 그리고 이 모습을 촬영 중인 김나영. 마치 한 가족 같은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마이큐는 자신의 휴대폰에 형제의 모습을 담으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앞서 두 아이들과 제주 한달 살이를 위해 제주도로 떠난 김나영도 이날 "사랑이 꽃 피는 제주"라면서 행복한 제주살이 모습을 공유했다. 한 껏 신난 듯 춤을 추는 김나영과 엄마를 말리는 신우, 또한 이 모습을 촬영 중인 듯한 마이큐까지 웃음 가득한 가족의 모습이었다.
한편 마이큐는 방송인 김나영과 공개 열애중이며,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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