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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두 아들과 주말 나들이에 나선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네를 타기 위해 앉아 있는 5살 정우와 그런 동생을 살뜰히 보살피며 직접 그네를 밀어주는 정안이다. 또한 해먹에 나란히 누워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12살 차이 띠동갑 형제. 훈훈한 형제애가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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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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