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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년 1월 클루셉스키를 18개월 임대하는 조건으로 데려왔다. 토트넘은 클루셉스키와 2028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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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그는 2021~2022시즌 후반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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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2023시즌 8위로 추락하며 유럽 대항전과 멀어졌다. 하지만 클루셉스키 영입은 그대로 진행시켰다.
클루셉스키는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토트넘 주전 스리톱으로 자리를 굳건하게 다졌다.
다만 토트넘은 케인을 지켜야 하는 숙제가 남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가 케인을 원한다. 케인을 판매하게 된다면 케인을 대체할 스트라이커도 빨리 찾아야 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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