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시행한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기관생명윤리위원회 평가·인증제는 생명윤리법에 근거해 IRB의 구성과 운영 실적을 평가해 인증하고 위원회의 질적 수준을 높여, 윤리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연구대상자 보호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연구윤리사무국은 2022년 평가 및 인증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종합평가의 3단계 과정을 거쳐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 2개 영역, 5개 범주, 40개 세부 평가 기준을 충족했으며, 인증 기간은 3년(2023년 4월28일~2026년 4월27일)이다.
전두수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연구윤리사무국장(심장혈관내과 교수)은 "인천성모병원은 윤리적이고 과학적인 임상연구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산하 8개 병원 연구윤리사무국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표준화되고 동일한 '임상연구대상자 보호프로그램(HRPP: Human Research Protection Program)'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임상연구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상연구대상자 보호프로그램'과 관련법에 근거해 대상자의 안전, 복지, 권리 보호 및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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