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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태마름이라고 고집하고 살아간 게 임신하기 전 38kg.. 임신하고 살찐 게 59~60kg"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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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몸무게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근력 수치가 점점 떨어지고 체지방이 그 키로수를 메꾸고 있었다는 점. 근력 떨어지니까 팔뚝이 점점 말랑해지면서 지방이 쌓이기 시작했고 배는 절대 안찔 줄 알았는데 크롭 입기가 망설여지고 있다. 생애 처음이다"라며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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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배에 힘 줘야 해. 이게 바로 스트레스 폭식의 폐해"라며 직접 뱃살의 상태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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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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