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6월 24일(토)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신우철, 정여진/제작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아씨 두리안'은 단씨 집안의 별장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때마침 월식이 진행된 순간 등장한 정체 모를 두 여인과 단씨 일가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시대를 초월한 운명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Advertisement
먼저 고급스런 럭셔리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서는 가운데 누군가 내릴 듯이 각 차량의 문이 일제히 열린다. 나란히 선 '단씨 삼형제' 단치감(김민준)-단치강(전노민)-단치정(지영산)이 웃음을 지어 보이고, 단치정이 능글거리면서 "맘, 이건 아니지"라는 말을 던져 호기심을 돋운다.
Advertisement
장면이 전환되며 문을 활짝 열어젖힌 김소저(이다연)가 어딘가로 미친 듯이 달려가고 "제발 멈추라 하명해주십시오. 마님. 저러다 잘못되시기라도 하면.."이라는 몸종의 말이 애절하게 울려 퍼진 상황. 더불어 두리안(박주미)이 김소저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며 "저것이 기어코 정신줄을"이라고 읊조려 불안감을 드높인다.
Advertisement
'1회 예고 영상'을 확인한 예비 시청자들은 "정말 기다리기 너무 너무 힘드네요! 이제 24일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예고만 봤는데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이렇게 궁금할 수가 있나요? 궁금증 유발 제대로네!!", "드라마 시작 전부터 사람을 꼼짝 못하게 만들다니 역시 피비 작가님답다!!", "예측도 못하겠고! 상상은 더 안 되고!! 방송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 뜨겁게 호응했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은 오는 6월 24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