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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공개된 '디 아이돌' 3회에서는 조슬린(릴리 로즈 뎁)이 테드 로스(위켄드)와 시간을 보내는 사이 다이앤(제니)이 조슬린을 대신해 뮤직비디오 센터에서 퍼포먼스를 하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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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이미 '디 아이돌' 1회에서도 남성 댄서들과 몸을 밀착한 채 성관계를 연상시키는 안무를 선보여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노출 의상에 더 센세이션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면서 제니를 선정적인 이미지로 소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디 아이돌'이 19금 드라마인 만큼 노출이나 성적인 표현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지만, 제니가 굳이 이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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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이돌'은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선정성 및 유해성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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