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장미의 전쟁' 한 부부의 엽기행각으로 전 세계가 충격으로 물들었던 사연을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비뚤어진 사랑으로 벌인 상상 초월 행동에 나라가 발칵 뒤집혔던 잔혹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날 프리젠터 이상민은 한 커플의 실종 사건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한 파티에 참석한 메리와 남자친구 크레이그가 낯선 이와 함께 탄 차를 탄 이후 자취를 감춘 사건이었다.
이 모습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메리의 친구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게 되면서 사라진 커플과 실종 이유에 대한 믿을 수 없는 진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차주였던 임산부 샬린과 그녀의 남편 제럴드다. 소환 요구에 불응하며 사건에 대해 함구했던 부부지만 마침내 입을 연 아내 샬린으로 인해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커플의 실종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정도로 부부가 숨겨왔던 엄청난 비밀이 있었다.
이에 출연진은 "사람이란 말도 아깝다", "너무 화가 난다"며 경악했고 김지민은 "사이코패스 아니냐, 이런 남자는 절대 만나면 안 된다"며 분노한다. 격정으로 치닫는 사연에 스튜디오가 순간 싸늘해지며 정적에 휩싸인다.
'사랑'이라는 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을 벌인 사람들의 커플 스토리는 6월 21일 수요일 오후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