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엄마와 친구처럼 다정한 모먼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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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와 얼굴을 맞대고 서서 즐겁게 포즈를 취했다.
현재 딸 이진이와 유럽 여행을 하고 있는 황신혜는 로마와 프랑스 등을 다니며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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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펠탑을 뒤로 한 황신혜 이진이 모녀는 서로 꼭 닮은 미모로 주변을 환하게 밝혔다.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닮아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며 화가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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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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