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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 기자는 "맨유는 김민재와 계약을 맺은 적이 없으며 이적에 대해 열려있는 AS모나코의 악셀 디사시에게 관심을 돌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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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로마노도 김민재가 뮌헨과 계약이 마무리 단계라고 소개했다. 또 오는 2028년까지 장기계약을 맺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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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체자를 찾아야 할 시점이다. 제이콥스 기자는 "모나코는 디사시 이적에 5000만파운드(약 822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맨유가 협상을 진행할 경우 더 낮은 이적료를 바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맨유는 프랑스 니스의 센터백 장클레어 토디보도 영입리스트에 올려놓았는데 이적료가 3000만파운드(약 493억원)이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협상이 진전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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