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유럽리그 21세 이하 선수들에게는 특별한 상이 수여된다. 골든보이 상이다.
세계축구계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신예를 대표하는 상이다. 올해 신예 최고 선수를 전망하는 골든보이 지수를 영국 대중지 더 선이 조사했다.
유력한 1위는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으로 보였다.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 에이스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했고, 레알 마드리드로 팀을 옮겼다. 하지만, 그는 2위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각) '주드 벨링엄은 유럽 축구에서 가장 가치있는 젊은 스타다. 하지만 골든보이 지수에서는 2위였다. 1위는 바이에른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가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벨링엄이 2위를 차지했고, 바르셀로나 신성 가비가 3위, 벤피카 안토니오 실바가 4위에 랭크됐다.
또, 알레한드로 발데(바르셀로나)가 5위, 사비 시몬스(PSV), 플로리앙 뷔르츠, 벤야민 세수코, 데브인 렌츠, 지오지오 스칼비니가 뒤를 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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