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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게스트 풍자를 깨우러 가는 장성규는 "좀 무섭다. 실제로 싸움 잘하신다고 들었다. 깨우는 것도 조심해야 할 거 같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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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저희가 모닝 루틴을 존중해드려야 하니까"라며 아침 루틴을 물었고 풍자는 "일어났으니까 담배를 한 대 핀다"고 답했다. 이에 장성규는 미리 준비한 담배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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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풍자에게 논란이 있었는지 물었고 풍자는 직접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봤다. 풍자는 "월수입 논란이 있다. (수입을) 공개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여기 한 50평 되는 거 같다 50평 넘죠?"라고 캐물었고 풍자는 "얼마 버는지는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장성규는 "한 200억 벌 때 반응이다"라고 몰아갔고 풍자는 "갑자기 저를 이렇게 200억까지 올리면 이렇게 논란이 생긴다"고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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