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인복은 2021시즌 후반기 선발로 발탁돼 8경기에서 3승(팀 7승)을 거뒀다. 지난해엔 26경기(선발 23경기) 9승9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이인복은 재활과 퓨처스(2군) 실전 점검을 마치고 이날 마운드에 섰다.
Advertisement
이인복은 첫 회부터 연속 안타를 맞으며 실점했다. 1회말 1사후 김민혁을 시작으로 앤서니 알포드와 박병호에 연속 안타를 맞았다. 1사 1, 2루에서 박병호가 친 우중간 적시타를 우익수 윤동희가 3루로 뿌렸으나, 유격수 박승욱이 글러브를 갖다댔다가 드는 사이 3루수 한동희의 시야가 가리며 공이 뒤로 빠져 실점이 늘어나는 불운도 겹쳤다.
Advertisement
이날 이인복은 78개의 공 중 42개를 주무기 투심(최고 구속 145㎞)으로 선택했다. 스트라이크 31개로 비중은 높았으나, 예리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슬라이더와 포크볼도 마찬가지. 4실점 모두 야수 실책성 플레이가 겹친 장면에서 나왔으나, 구위 면에서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한 점도 부정할 수 없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