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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를 구분할 수 없는 시간, 황혼이 내려앉은 시간의 희미한 경계선에서 선 사람 이준혁과 배우 이준혁을 동시에 담아낸 콘셉트의 화보 속 이준혁은 카메라를 바라보는 고혹적인 눈빛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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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혁이 3세대 빌런 주성철로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범죄도시3'는 개봉 21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 올해 개봉작 중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이준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맨 노블레스' 7·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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