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웅인이 세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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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웅인 아내는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웅인 부부와 세 딸의 모습이다.
외출을 한 가족들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정웅인의 세 딸은 엄마와 똑 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귀여운 아기 이미지를 벗고 점점 더 성숙해지는 세 딸의 면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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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웅인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큰딸 정세윤양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웅인, 이지인 부부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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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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