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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는 최근 몇 년간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이적과 연관됐지만 유니폼을 갈아입지는 않았다. 올 여름에는 파리생제르맹 이적설에 휘말렸지만 부인했다. 살라와 리버풀은 2025년까지 계약을 맺어놓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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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메들레이는 '아스'를 통해 사우디 클럽들이 선수 생활 황혼기에 접어든 선수들에게만 접근한다는 것에 불쾌함을 표시했다. 그는 "우리는 이미 선수 생활이 끝난 선수들을 데려오지 않는다. 알 힐랄은 26세 후벵 네베스(울버햄턴)를 영입할 것이다. 카림 벤제마는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라고 말하며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부터 모든 이적 가능한 선수는 사우디 클럽들의 표적이 될 것이다. 국가적인 프로젝트다. 사우디는 축구에 대한 열정에 한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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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는 지난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시작으로 특급 스타 영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 여름 벤제마와 은골로 캉테가 이적을 확정했고 하킴 지예흐, 에두아르 멘디, 칼리두 쿨리발리 등도 합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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