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사당귀'의 새로운 보스로 본격적인 첫 등판을 알린다.
Advertisement
추성훈은 BTS 정국과 스파링을 함께 할 만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이전에 BTS 정국과 함께 한우를 먹었는데 20인분 이상 먹었다"며 나이차를 뛰어넘는 우정을 언급한다.
Advertisement
특히 추성훈, 김동현이 독보적인 한우 먹방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가볍게 시작하자"라는 말과 달리 추성훈과 파이터 4명의 첫 주문 양은 한우 34인분인 것. 무엇보다 추성훈은 "시합 2달 전부터 소고기를 안 먹는다"라고 밝힌 뒤 "다쳤을 때는 무조건 단백질이 최고다. 먹는 것도 운동이다"라며 귀가 솔깃해지는 단백질 만능론의 위력을 전한다.
Advertisement
25일 오후 4시 45분 방송.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