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들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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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 수비수인 미키 판 더 벤을 지속적으로 노리고 있다. 판 더 벤은 네덜란드 출신인 판 더 벤은 왼쪽 측면 수비수다. 올 시즌 볼프스부르크에서 36경기에 나와 1골을 넣었다.
네덜란드 22세 이하 대표팀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21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활약했다.
토트넘은 판 더 벤 외에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뛰고 있는 에드몽 타프소바도 주시하고 있다. 타프소바는 부르키나 파소 국가대표로 사비 알론소 체제 아래 레버쿠젠의 센터백으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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