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움직이지 않는 몽오를 보고 소리치며 울며 들쳐 안았다가 본능적으로 아이에게 심폐소생술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가슴을 수차례 압박하니 미약하게 심장이 뛰는 것 같아 피가 흐르는 부위를 손으로 막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며 "상처가 깊어 추후 패혈증 등 염증 반응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하셨다. 우선 아이가 잘 버텨주는 것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언제든 내 강아지가 공격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부탁드린다. 힘없이 무참히 공격당하는 몽오 같은 상황이 또 생기면 안 되니까. 내 아이의 목줄은 꼭 해달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준희는 해당 댓글을 박제한 뒤 "몽오는 걸음조차 잘 못 걷는 노견이고 옆에서 지켜주지 않으면 넘어질 수 있는 녀석이기에 바로 곁에서 지켜줘야 한다. 몽오와 산책할 때 절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다"며 "내가 휴대폰을 봤냐? 내가 가해자라고? 장소는 아파트 프라이빗 정원이었다. 더 이상 한적한 곳이 어디냐. 노견은 산책도 못 하냐. 어떤 부모가 자기 자식을 물리게 놔두냐. 부주의? 무관심?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하냐. 목줄 풀린 개가 미친듯이 달려드는데 어떤 수로 막냐. 당신 아이더라도 이렇게 말씀할 수 있냐"고 분노했다. 이후 이 댓글들은 삭제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