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2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남부보훈지청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감사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이는 서울남부보훈지청을 기점으로 서울관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12일에는 폭염에 취약한 쪽방 주민 및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폭염대비 물품을 기부했으며, 미혼모 보호시설인 광주 엔젤하우스, 대구 발달장애인 센터, 청각장애인 후원 기관인 청음회관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상생'이라는 제 1의 경영철학 아래 가맹점과 동반 성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토종 커피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3년부터 가맹점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과 대학에 입학하는 가맹점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캠퍼스 희망기금', 지역사회와 기쁨을 나누는 '이디야의 동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디야커피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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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12일에는 폭염에 취약한 쪽방 주민 및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폭염대비 물품을 기부했으며, 미혼모 보호시설인 광주 엔젤하우스, 대구 발달장애인 센터, 청각장애인 후원 기관인 청음회관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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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디야커피는 '상생'이라는 제 1의 경영철학 아래 가맹점과 동반 성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토종 커피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3년부터 가맹점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과 대학에 입학하는 가맹점주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캠퍼스 희망기금', 지역사회와 기쁨을 나누는 '이디야의 동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디야커피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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