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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사이 외부세력이 접근, 멤버들이 무단으로 소속사를 벗어나도록 종용하는 등 불법 행위가 자행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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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소속사인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가 25일 오전 스포츠조선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보도자료 배포 이후 진행된 상황에 대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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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로 인해 가장 큰 상처를 입는 것은 누가 뭐래도 피프티 피프티. 전홍준 대표도 이 부분에 대해 가장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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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프티피프티는 K팝 아이돌 중 가장 짧은 시간 내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에 진입한 것은 물론 13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세를 몰아 피프티피프티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바비' OST '바비 드림스'의 가창자로 참여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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