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이 '지옥의 훈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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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5일(이하 한국시각) '텐 하흐 감독은 7월 초 비시즌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선수들의 페이스를 맞추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텐 하흐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나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다. 눈에 띄는 성적을 냈다.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그는 새 시즌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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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또 다른 언론 더선의 보도를 인용해 '텐 하흐 감독은 선수들이 복귀하자마자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다. SAS 스타일의 지옥의 주간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SAS(Special Air Service)는 영국의 정예 부대다.
이 매체는 '맨유는 지난 시즌 총 62경기를 치렀다. 종종 활력이 부족한 것처럼 보였다. 텐 하흐 감독은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을 결심했다. 텐 하흐 감독은 비 시즌부터 적극적으로 몰아붙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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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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