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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나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다. 눈에 띄는 성적을 냈다.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그는 새 시즌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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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유는 지난 시즌 총 62경기를 치렀다. 종종 활력이 부족한 것처럼 보였다. 텐 하흐 감독은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을 결심했다. 텐 하흐 감독은 비 시즌부터 적극적으로 몰아붙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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