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아들들과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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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황정음은 아들들의 손을 잡고 주말을 맞이 해 좋은 시간을 가졌다.
황정음은 남편인 이영돈을 대동한 채 네 가족들이 모두 모여 화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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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 파경 위기를 딛고 둘째 임신 소식과 다시 화해, 더욱 돈독해진 부부애를 보여주는 황정음 부부의 금슬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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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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